역사의 법칙


리(理)
신(神) 사(事) : 만물과 인간의 역사(歷史)

이(理)

대자연의 섭리 - 우주의 창조와 변화원리,

대자연이 변화해 가는 이치,

자연 질서

신(神)

만물과 만사(萬事)의 근본 바탕인 자연의 이법이

인간 세상에 저절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다.

자연섭리와 인간 삶을 매개해 주며, 자연섭리가 역사로

이화(理化) 되도록 하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신[神, 天地神明]이다.

사(事)

만물과 인간의 역사

인간 역사[事]는 자연의 변화원리[理]란 틀 안에서 천지의 이법을 다스리는 신[神, 天地神明]이 인간 삶 속에 개입하여 ‘사건(事件)’으로 전개된다.

최종적으로 인간의 손길을 통해 펼쳐지는 인류역사는, 자연(천지)의 품속에서 신명과 인간이 음양일체(陰陽一體)가 되어 창출해내는 우주의 종합예술인 것이다.